오랜세월 함께한 애마가 50만원을 남기고 떠났다…ㅠㅠ

승용접고 생계형으로 살아보자는 각오로 마스타 차량을 계약하였다.

달미역 -> 광명역 -> 구포역 -> 부산 강서구청역 -> 2009번 버스 -> 신도시 -> 르노삼성자동차 신호점 -> 차량출고 -> 진해 -> 창원 -> 영동고속도로 -> 안산도착!! 아고.. 힘들다… 그러나 기분조~~오~~~타.ㅋ

힘들긴해도 마스타 차량이 튼튼하고 힘좋고하여~ 매우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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