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츤 레이크 공원 / 밴쿠버 스탠리 파크

캐나다 방문 첫날 번츤 레이크 공원과 스탠리 파크를 다녀왔다. 번츤 레이크 공원의 첫 느낌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고대 숲을 마주하는 기분이었다. 고목위에 나무가 자라다니… 뜨악! 번츤 레이크 공원을 구경하고 곧바로 스탠리 파크로 향했다. 항구도시를 마주한 넓은 공원이 아름답다. 일하러온거 맞나?^^

캐나다 밴쿠버 PLC 자동제어 출장기

르노 마스타 차량 출고하고 올라오는길에 캐나다에서 전화가 왔다. 식품공장에 가동중인 자체 제작한 장비의 PLC제어쪽에 문제가 있어서 개선하려고 하는데 방문할 수 있냐고… 망설이다가 기회일 수 있다는 생각에 출장을 결심하고 비행기에 올랐다. 비행시간이 11시간…ㅠㅠ 기존 슈나이더 장비가 말썽이다. 국산 LS산전 PLC, 모터, 드라이브로 싹!다!! 바꿔야겠다. ㅋ

마스타 차량 출고기

오랜세월 함께한 애마가 50만원을 남기고 떠났다…ㅠㅠ 승용접고 생계형으로 살아보자는 각오로 마스타 차량을 계약하였다. 달미역 -> 광명역 -> 구포역 -> 부산 강서구청역 -> 2009번 버스 -> 신도시 -> 르노삼성자동차 신호점 -> 차량출고 -> 진해 -> 창원 -> 영동고속도로 -> 안산도착!! 아고.. 힘들다… 그러나 기분조~~오~~~타.ㅋ 힘들긴해도 마스타 차량이 튼튼하고 힘좋고하여~ 매우 좋았음.^^

가을 하늘

가을 하늘 청명하니누가! 어딜!! 찍어도 작품이다~~^^ 잘가라 구름아 Bye Bye Cloud – 이병현 음~~저 구름들은 다 어디로가는지 정말 궁금해어쩌면 너도 같은 곳을 보고는 있지 않을까 하늘엔 널 닮은 구름만가득해 바라보다나 바란다면 너와 마주할 수는 없는 걸까 텅 빈 거리 서걱이는 맘바래진 기억만이 남아 잘 가라 구름아 널 닮은 구름아난 같은 자리에 있지만온 세상 돌아라 그… 더 읽기

기다림, 설레임 – 강허달림

따뜻한 봄날 늦은 오후 염색하느라 비닐 덮어 쓰고 무료함과 졸리움을 밖에 나와 달래며… 강허달림의 ‘기다림, 설레임’ 반딧불 춤추던 곳에 앉아 밤새껏 웃음을 나눴지 휘둥그레진 눈빛 사이로 들어오는 찬란한 빛의 움직임 조차 하염없이 가다보면 어느새 한웅큼 손에 쥐어진 세상들 설레임들 그 누가 널 보았던가 왜 숨길 수없이 드러내던지 빼곡히 들어찬 숨결조차 버거우면 살짝 여밀듯이 보일듯이 너를… 더 읽기

봄비예찬

봄비 내리는 水요일 세상도 젖고 나도 젖고… 비에 젖은 사진을 보니 시상이 마악~ 떠오른다. 아흐~~ 봄비예찬   – 제페토SEO – 벛꽃잎을 닮은 순백색의 새하얀 셔츠 그대입은 봄 가운에 촉촉한 단비내려 겨우내 뻑뻑해진 건조한 내 안구를 봄비 맞은 모습안고 촉촉하게 물들이네 초롱초롱 맑아지는 영롱한 샘솟음이 말라버린 내마음에 옹달샘 열어주네 하얀셔츠 입고~🎵 떠난 사람~~🎶 홀딱 젖어~🎵 돌아왔네~~🎶… 더 읽기

아버지의 향기

잠이 잘 안온다고 했더니 아버지께서 야생국화를 손수 따다가 말려서 보내주셨다. 야생국화차를 한잔하는데 갑자기 떠올라 추억을 그려본다…   고요한 밤이면 개짖는 소리와 함께 집앞 골목길에서 들려오는 기분좋은 휫바람 소리   항상 같은 시간대에 들려오는 익숙한 발자국 소리   누워있다가 그 소리에 주인 기다리다 반가운 강아지 마냥   누나 동생 신이나 뛰어 나가면 기분좋은 향기가 코끝을 스치운다.  … 더 읽기

우연히 듣게된 곡이 귀속에 머무는 밤…

우연히 듣게된 곡이 귀속에 머무는 밤… 이제 날 놓아줘     – 임창정 – 닿을 듯 말 듯 애태우는 손짓 왜 또 나를 빠져들게 하는지 머물 듯 말 듯 아스라한 미소 왜 또 날 흔들기만 하는지 짓궂은 사람아 이제 날 놓아줘 헛된 기대에 속지 않도록 고요한 사람아 나에게 말해줘 영원한 건 없으니 나의 길을 가라고 머물… 더 읽기

김사월 (Kim Sa Wol) – 11.머리맡

SNS 소통 공간과 그 공간을 통해 사랑을 찾는 현대인들의 감성을 잘 표현한 김사월의 “머리맡”을 소개합니다. 다들 알고 계시니 소개란 말은 정정해야 겠지요?^^ 2015 한국음악대상 포커부문 최우수상 음반 제목 : 머리맡     아티스트 : 김사월 이름 모를 사람들이 친구라는 변명을 하며 관람해왔던 너의 방 잠깐 네가 잠든 사이에 머리맡을 보네 방금 전에 알던 어린 시절의 셀 수… 더 읽기

미안해요 – 강허달림

미안해요 – 강허달림 이미 건널수 없는 강을 건넜댔죠무슨 의미인지..차갑게 식어버린 말 끝엔단단히 굳어버린 몸짓에 환하게 웃음짓던 얼굴쉼없이 울리던 심장소리행복이란 작은 읊조림도 내게는 너무 큰 세상이었던듯 애써 감추며 모르는척 뒤돌아서서멍한 눈망울 가슴 저리도록미칠듯이 밀려오는 그리움에 헤어날수 없어난 정말 안되는거니.. 이미 시작된 엇갈림속에다시 사랑은 멀어져가고알면서 붙잡을수 밖에 없었던 이 마음미안해요 ..미안해요..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강허달림 – 미안해요 https://youtu.be/Fvh7IJmctiA

인맥이란?

어디서 퍼왔어요~~ ㅋ 인삼주에 맥주 타기 ??? 1. 인맥이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는가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알고 있냐는 것이다. 키포인트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인정하고 있느냐이다. 2. 인맥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과 소통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주동적으로 당신과 소통하길 원하느냐이다. 3. 인맥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이용하는가가 아니고,당신이 얼마나 많은… 더 읽기